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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지자체]

둔촌주공 현대시공단의 횡포

조회 7 좋아요 1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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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님,

둔촌주공 조합원은
시공단이 사업비를 끊고, 공사도 중단하고...
시공단의 초유의 갑질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1400여 장의 품질점검단 요청서를 보낸지 넉 달이 다 돼서야 마지못해 품질점검을 한다는데 조합은 임장하지 말라고 해서 현장접근 불가랍니다.

품질점검은 서울시주택조례에 있는 조합원의 권리임에도 조합을 배제시키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품질점검에 동참하기 어렵다니
조합의 정밀안전점검팀이라도 들어가서 검사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내집을 짓는데 접근불가라니 말이 됩니까?

광주화정 붕괴사고가 둔촌에서 일어난다면 누구 책임입니까?
1차로 시공사 책임이지만 민원을 무시한 시청과 구청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공권력 부재, 행즹력 부재에 조합원은 피눈물을 흘립니다.


감사합니다.

둔촌조합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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