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익을 챙기는 진정한 대통령시대를 맞이하게 되어 윤석열 당선자님을 환영합니다. 아울러 '전시행정에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국민들'도 원치 않으시리라 믿으며 탄원 드립니다.
본문
윤석열 당선자님을 환영합니다.
아울러 '전시행정에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국민들'도 원치 않으시리라 믿으며 탄원 드립니다.
박원순시장 당시 서울시는 송파구 백제고분로길에서 개롱역까지 “조망가로특화경관지구”를 지정하면서
평온, 합법적으로 수십년 살고 있던 일대 집들은 하루아침에 도로변 16미터 만큼 불법건축물이 되어버렸습니다.
더구나 그곳은 딱히 경관지구라고 할 것도 없고, 왕복 6차선 도로에 면한 순수한 주거지입니다.
우리의 집이 무슨 경관을 해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도 없이 우리는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주민들이 서울시에 행정심판을 신청했으나 묵살 당하다가
오세훈시장께서 10미터로 완화해주셨지만 여전히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습니다.
멀쩡한 15층 아파트의 일부는 새로 지을 시 6층 이하로 지어야 한다니
그 깎여나가는 9개층 세대들은 어디로 가야 한답니까?
부디 우리의 억울한 사정을 헤아리셔
지구 해제를 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