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가벼운 소시민과 여성들도 즐겁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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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쳤을때 힘들때 친구들과 찾아가기쉬운 노래연습장가서 술한잔하며 노래부르면 안되나요??그라고 싶습니다
돈많이가진 사람들만 그렇게 살아야 하는건가요??
꼭 술마시고 노래불러야 즐거워지는건 아니지만
한번씩은 세상의위로가 돼더라구요
그리고 노래연습장 업주분들도 고생 많으시더라구요
유흥에서 사람을사서 노래연습장에서 술을 시킨후 신고를해 경찰단속에 걸리게 하더라구요
결과는 벌금과 영업정지처분 이구요
누구나 다아는 다하고 있는 노래연습장 캔맥판매가 불법이라 하더라구요 세상참 더럽다 싶었어요
돈많으면 뭐하러 노래연습장 갑니까 각잡고 노래방가서놀지
근데 소시민 대부분은 그럴만한 여유가 없습니다
시간도없고 돈이 없어서요
그래서 가까운 노래연습장 가서 친구들과 간단히 술한잔하며 노래부르는건데 그걸 법으로 막는다니요
성인국민 이라면 누구라도 가까운 노래연습장 가서 즐거운시간 가질수있는 자유를 주세요
노래연습장 사장님들도 그만 괴롭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