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을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 합니다. 우체국 연금을 제2의 국민연금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본문
무려 3500만명이 가입을 했으므로
무리없는 주장입니다.
실손보험를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 합니다.
제2의 국민연금이 있어야 합니다.
우후죽순으로 탐욕에 찬 연금보험이 아니라
전 국민이 들 수 있는
제2의 국민연금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우체국연금을 추천합니다.
우체국 연금을
제2의 국민연금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우체국은 어떻냐?
우체국은 공공기관입니다.
그런데 우체국이 돈벌이에 혈안된 것 같습니다.
우체국의 택배비용이 민간 택배사보다 비싸고
우첵국에서 운영하는 연금보험이나 생명보험 등이
농협손해보험 롯데 손해보험 등
민감보험사보다 훨씬 보장성이 안좋고 수익성이 안좋습니다.
우체국 보험은
공공기관에 맞게
수익성에 혈안하기보다
공공성에 맞게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같은 우체국 연금보험이면
누가 우체국에 가입하겠습니까?
현재 국민연금으로는 노후대비 택도없다고 합니다.
서민들을 위한 우체국 연금이 필요합니다.
목돈이 있을때 가능한 일시납 우체국연금보험 등등등
필요합니다.
지금은 오히려 우체국연금이 일반 사기업 연금보다 상품이 안좋습니다.
우체국이 너무 이윤을 창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