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의료비 보험료 인상의 주범인 안과병원 처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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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안과 병원을 가면 발 디딜 틈도 없고 진료를 위해 대기하는 시간도 너무 길어서 기다리다 지치곤 합니다.
언론에서도 많이 나오듯 백내장 수술때문에 지방에서 버스를 타고 와서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교통비 숙박비 등 병원에서 제공히고 호객 행위를 하는거겠죠. 백내장 수술비가 인당 1.000만원에서 1,400만원 정도이고 실손의료비 보험이 가입한 사람 위주로 홍보를 한다고 합니다.
고액의 수술비는 보험회사에서 지급하고 보험회사에서는 저 같이 치료를 하지 않으면 실명이 될 수 있는 보험가입자의 보험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저도 병원에 가면 몇 차례 벡내장 수술 권유를 받았습니다.
노안을 없에 준다고 하는데 제발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건드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디 당선인께서 무분별한 수술을 하는 안과병원을 제재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