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연습장에서 캔맥주판매를 허락해주시옵고, 금영의 신곡비 인상을 중지하고, 유흥함정고발을 꼭 막아주세요!
본문
저희 노래연습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로 30-60대 손님들이십니다.
그중 음주가무를 위해 오시는 손님들이 많은데,
노래방처럼 술을 판매하지 않으면 손님 대부분은 짧게 이용하거나, 다른 곳으로 나가버리십니다.
그러면 노래방으로 업종을 변경하여 캔맥주를 판매하면 되지 않겠냐 하지만
바꿀수가 없는 지역입니다. 예를 들면 학교 등이 일정거리에 있다거나,
주택지같은곳은 이런저런 이유로 노래방을 할수없도록 막아놓은것 같았습니다.(이런곳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은 노래연습장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ㅠ.ㅠ
(훨씬더 저렴한 코인노래방을 가기 때문입니다. 가격을 낮추려고 해도 주변의 가격평준화와 성화로 그럴수가 없어요.)
그러한이유로 코로나시기이전부터 손님은 적었지만 그런데로 먹고는 살았었는데
코로나시국을 거치면서 이제는 손님이 급감하여 월세 맞추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정말어렵습니다...
윤석열 당선인님.. 부탁드립니다... 손님한분이라도 더들일수 있도록
노래연습장에서 최소 캔맥주라도 판매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