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은 한국에 매년 712조의 이득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이에 어서 속히 사면 하여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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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의 업적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버스 중앙차로와 대중교통 환승 시스템을 시행하다.
: 6조원=55,000,000명/한국내거주인 X 300원/매일절약금 X 365일
2. 청계천 및 4대강 사업으로 홍수 가믐 폭염을 예방하다.
: 매년 699조원의 이득을 한국 국민들이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강물 운하는 열에서는 -3°C, 추울 때는 +7°C의 힘을 발휘합니다.
이 상류 운하의 물은 식수로 사용됩니다.
한국 하천 운하는 2009년 7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3년 4개월 만에 공사를 마쳤습니다. 그 공사비는 22조 2천억원이었습니다.
운하 표면의 물은 증발하여 한국 상공에 수증기 층을 형성했습니다.
한국의 한 강 운하에서 증발된, 하얀 열기의 증기가 4대강 사진에서 보입니다,
이 수증기 층은 주변의 증기를 끌어당겨 붙게 합니다.
그래서 증기 덩어리가 됩니다.
이 증기의 덩어리는 자라고 무거워져서 날지 못하고 땅으로 떨어집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비라고 부르는데, 이 땅에 떨어지는 증기 덩어리입니다.
폭염 때 비가 오면 시원해집니다.
이 비는 하루 24시간 내내 수증기가 공기 중에 서로 달라붙은 결과물입니다.
이 빗물은 땅의 온도를 낮추고, 식물들을 자라게 하고 있습니다.
이 수증기층은 폭염을 차단 합니다.
이 증기층은 북극과 적도에서 제트기류가 불어오는 것을 막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일 년 기온이 -10도, 32도 선에 머물렀습니다.
한국의 집집마다는 수도관 동파 온도와 열대야 폭염 온도를 대비 해야 합니다.
즉, 증기층이 한국의 추위와 더위를 막아준 것입니다.
이 수증기층의 매년 년간 수혜비들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농작물 풍작비: 75조원/년/매년 =5,000,000농세대 X 50포대 X 300,000원/80킬로그램, 수증기 층이 없는 북한은 매년 식량을 수입합니다.
무열 및 무손상 환경으로 인해 업무 효율이 30% 향상되는 이점: 602조원/년/매년 = 55,000,000명/남한인구X100,000원/일X30%X365일/년
냉난방비 절감비 : 22조원/년/매년=55,000,000명/3인/1가구X300,000원/월X여름2월X겨울2월
남한의 수증기층으로부터 받는 이득금 합계 : 699조원/년/매년
3. 도로명 주소 체제를 확립하다.
2조원=55,000,000명 X 위치를 찾기 용이성 비용 100원 X 365일
4. 아랍에미리트에 원전을 수출하다. 매년 약 1조원의 순이익이 예상됩니다.
5. 한국이 주요 자원들을 확보케하다. 이를 통해서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강국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는 매년 약 1조원의 순이익이 예상됩니다.
6. 한국이 최초로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다.
한국인들의 신뢰를 높여서 수출이 잘되게 해서 매년 약 1조원의 순이익이 예상됩니다.
7. 뉴타운으로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다.
한국인들의 부동산 가격 안정으로 그 삶에서 매년 약 1조원의 순이익이 예상됩니다.
8. 평창 올림픽을 유치하다.
한국인들의 신뢰를 높여서 수출이 잘되게 해서 매년 약 1조원의 순이익이 예상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정말 열심히 일한 경제대통령이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진영의 사람들은 봉화마을의 봉원사 주지 스님 등이 서울시청 광장에 몰려 가게 해서 패싸움을 벌이게 하였습니다.
이에 이명박 정부의 검찰과 경찰은 이를 평온케 하느라 ~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검찰에 출두케 하였습니다.
그러자 노무현 전 대통령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랬었는데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진영의 사람들이 정권을 잡자 ~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복수심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려고 롯데타워에서부터 4대강까지 전부다 뒤지고 뒤졌는데 ~ 그래도 나온게 없었습니다.
그러자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처럼 자동차 부품업체로 알려진 다스(DAS) 실소유주 의혹과 삼성전자가 대신 내준 다스 미국 소송비 라는 먼지가 털려져 나왔습니다.
이를 빌미로 이명박 전 경제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위같이 한국민들이 매년 712조의 이득을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아 오고 있습니다.
그 은혜 와 이 억울함을 푸시사 ~
2013년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받았던 무궁화 대훈장의 반납을 사면 조건으로 해서 라도 ~
이에 이명박 전 경제 대통령을 어서 속히 사면하여 주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