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적 결정이 아닌 민주주의에 맞는 중환자실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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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발생된 지가 수년이 지난 지금 대부분의 일상생활도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는 시점에,
아직도 코로나 를 빌미로 생사를 넘나드는 고통을 받고 있는 중환자들을 면회를 못하게 막고 있으니, 중환자실에 가족이 있는 분들은
거의 생 이별을 할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코로나 검사를 하고, 의사들과 마찮가지로 장비를 착용하여 1일 단 1분이라도 면회를 할 수 있도록 해줘야,
가족들도 가슴속에 평생의 응어리가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범도 면회가 되는데 죽을 병이 들어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세상과 단절시켜 놓고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코로나 규제도 다 풀리고 있으니, 최소한 하루 1분이라도 중환자실에서 가족을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누구에게나 부모님이 연세가 들면 중환자실에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내 가족은 아직 아픈 사람이 없다고, 외면하지 마시고,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사안이니
애타는 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어 면회를 허락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