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약국은 철폐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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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배달약국이 몇몇 생겼지만 4.25부터 전염병단계 2단계 조정으로 국가에서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약국은 접근성이 매우 용이합니다. 또한 격리도 권고로 변경됨에 따라 약국 방문도 가능합니다.
- 배달약국이 철폐되지 않는다면 국민의 안전성 및 약화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대리 처방, 대리 수령으로 비윤리적 행위를 거르지 못하게 됩니다. 대기업 자본의 유입으로 개인약국의 존재가 위협됩니다. 이것은 다시 환자의 불편 및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의약품의 오남용의 발상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