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약배송 중단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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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는 문진뿐아니라 시진 촉진 타진 청진이 다 포함된 개념이고
이것을 보완하기 위한 많은 정교한 기기들이 존재하고 개발중에 있습니다.
전화상담, 문진으로 충분한 진료가 가능한 경우라면, 위중한 질환이 아닌 케이스들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고
그렇다면 지금처럼 이런 플랫폼의 이용자들은 사후피임약, 탈모약, 수면제등의 향정신성의약품, 해피드럭을 이용하는 군이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것은 곧 의약품이 오남용 될 수 있는 통로를 더 만들어 주는 길이 됩니다.
또한 배송을 통해 공급되는 의약품의 안정성, 유효성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냐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누가 지냐고 하는 것입니다.
청년의 일자리를 위해 이런 플랫폼을 유지하길 건의 한다는 것은
의료과 국민의 건강에 대한 무게를 알지 못하는 청년
또한 공공, 공익적 성격이 강한 우리나라 건강보험 시스템에대한 이해가 부족한 청년의 건의로 보이며
이들이 본인들의 일자리를 위해 하는 징징거림이 국민의 건강이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임을 깨닫길 바라며
이 정책은 지속되어선 안됨을 건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