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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비대면진료, 약배달 강력히 반대합니다.

조회 15 좋아요 3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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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강화한다고 이번에 한시적으로 약배달했지만, 의료약자 어르신들은 이용하지도 않았거든요 수도권 젊은 층만 사용했습니다. 많은 조제 공장으로 동네 약국들만 망하고 의료 접근성은 더 악화될겁니다 약국 없다고 편의점으로는 접근성 강화한다고 일반약을 더 풀려고 할거구요 결국 일반 국민들은 보건의료 전문가를 엄청 찾아찾아야 만날수 있게 될 겁니다. 지금처럼 쉽게 문만 열고 들어가면 동네약국에서 약사를 만날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약배달이 필요한 사람만 공공적인 방법으로(보건소 방역요원 등) 해야 의료약자의 접근성이 확보되지, 사기업 플랫폼으로는 1차 병원, 약국이 사라지고 결국 국민들은 의료 접근성이 떨어져 힘들고 대기업만 배부른 결과가 생길게 뻔합니다.

외국에서 가장 부러워 하는게 1차 병원, 약국에 쉽게 접근해 저렴하게 진료받고 약을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의 의료시스템입니다. 전국민이 아프면 편의점에서 타이레놀만 사 먹길 원하세요? 보건의료 시스템을 근본부터 붕괴시키지 말아주세요.

젊은 청년들 일자리 잃지 않게 해준다고 2만 약국의 약국장 일자리를 없애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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