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의 전면적인 합법화를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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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는 펜데믹 시기에 격리된 환자들이나 감염 우려가 높은 고령층이나 이동성이 제한된 환자들, 즉 장애인 및 등급을 받은 운신이 어려운 환자들, 낙도 지역이나 산간 벽지에 거주하는 환자 등에 국한하여 허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돈과 상업성으로 환산하여 소위 경제 합리화를 추구하는 것이 오늘날의 세태인 것을 알고는 있으나 국민의 생명과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의료와 약료의 영역은 다소 보수적인 부분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불편한 것이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당선인이 진정으로 국민 건강을 바란다면 상업성과 편리성만을 고려한 비대면 진료가 합법화되지 않도록 막아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