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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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비대면 진료 어플 광고 내용들입니다.
수없이 많은 비대면진료 약배달 이벤트 광고들이 차마 눈뜨고 못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의약품은 의약품으로서 관리되어야 마땅합니다.
기호식품처럼 관리될 것이라면, 국가에서 면허를 부여하여
취급자를 제한하여 특별 관리하도록 한 이유가 더이상 없을 것입니다.
코로나 시국을 틈타, 수없이 난립하고 있는 비대면의료, 약배달 어플 간 각종 무료 경쟁... 알고 계신가요?
사기업으로부터 지원받은 투자금을 이용한 치킨게임으로 각종 무료 서비스를 남발중입니다.
과연 그들이 정말 비대면의료의 번지르르한 장점만을 위해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