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대학생 사망사건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본문
- 4월25일: 강비탈로 추락한 손정민군은 피의자에 의해 한강에 빠져 사라졌고 위치 추적을 하지 못하도록 손정민군의 핸드폰을 피의자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 4월26일: 피의자는 손정민군 유족에게 손정민군을 끌고 올라왔다고 진술하였고 사건 당시 신었던 물에 젖은 운동화와 목 부위가 늘어난 티셔츠를 버렸습니다.(운동화, 티셔츠 인멸함)
- 4월27일: 피의자 부는 손정민군 유족에게 피의자가 손정민군을 끌어올리고 당겼다고 진술하였습니다.
- 4월28일: 피의자는 손정민군 주검이 발견될 수도 있을 상황에 대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 4월30일: 피의자와 피의자 부의 진술과는 달리 손정민군은 한강에서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 5월4일: 경찰에게 의복 제출 시 당시 신었던 양말이 아닌 가방에 있던 양말을 제출하였습니다.(양말도 인멸함) 점퍼, 반바지는 세탁된 상태로 제출하였습니다.
- 5월17일: 피의자측 변호사 거짓입장문 발표,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사건의 정황과 장소에 대해 기억하고 있으나 블랙아웃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사건의 정황: 손정민군이 강비탈로 추락한 상황을 기억하고 이에 대해 진술함
- 피의자 진술: 막 신음소리 내면서 "악" 하면서 막 굴렀어요.(사실: 반포나들목 cctv 3시 31분 손정민군 강비탈 추락)
*사건의 장소: 반포나들목 cctv를 보면 3시31분에 손정민군이 추락했던 강비탈 지점을 정확히 기억하고 5시16분에 다시 찾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