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후보자 교체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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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뜬금없이 복지부 장관이라는 중차대한 자리에 내정돤 사람이 이러한 특권과 반칙에 상당한 의혹을 받는 다는 것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조국 사태와 비교해서 다른 그림 찾기 식의 변명은 더욱 구차하게 들립니다.
그냥 사람을 바꿔 주세요. 정말 이 대한민국에 윤석열 정권의 복지 정책을 지탱할 인재가 정호영 이란 사람 하나라는 합리적 증빙이 없는 한...인선에 좀더 성의를 갖고 고민해 주십시요.
병역관련 의료기록 문제도... ROTC장교로 복부한 제 짧은 경험이지만 젊은 장정이 이리도 손쉽고 희귀한 병변으로 면소된 것을 아무런 상세 정보없이 받아들이긴 어렵네요..
청문회 거치면서 뭘 더 망가뜨리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려고 합니까?
현명한 판단 하시길.. 만일 아니라면 결과를 보고 진심을 판단 힐 수 밖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