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과 기관에게만 유리한 불공평한 공매도 제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현재 기관과 외인들은 상환기간을 따로 설정하지 않아.. 빌린 주식을 언제까지 갚아야 함에 대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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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관과 외인들은 상환기간을 따로 설정하지 않아.. 빌린 주식을 언제까지 갚아야 함에 대한 의무가 없기에 현재 의도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들의 주가를 악의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어차피 언제까지 갚아야 한다는 의무가 없기에 배짱장사를 하는것이죠...
왜 기관과 외인에게만 이렇게 특혜를 주나요? 왜 대한민국 개미투자자들은 그들의 농간에 의해 이용당해야 하나요?
더불어 현재 공매도 시스템이 수기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2022년 IT 선진국에서 수기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수기로 작성 되기 때문에... 무차입 공매도가 공공연히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즉 ... 주식을 빌리지도 않고 . 공매도를 막 때리는 것이죠... 이를 이용해서 한 기업의 주가를 반토막으로 만들어버리고... 그 상황에서 이익을 취하는 것이죠..
언제까지 대한민국 금융위는 이딴식의 장난질을 용인해줄것입니까?
1. 외인과 기관도 동일하게 60일 상환의무 기관을 설정하고
2. 수기로 이뤄지는 공매도 시스템을 전산화 시켜 무차입 공매도 근절하고
3. 무차입 공매도 발견시... 과징금을 어마어마하게 물리는 제도를 신설하시죠...
아마 대한민국 수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이 3가지만 제대로 이뤄낸다면...
반드시 그 공로를 인정하게 될것입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