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동풍경채, 전대미문의 사기사건 특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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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동풍경채 주민들은 공공택지 우선분양권을 믿고,
주변전세값 4억5천 할 때, 환산가 7억에 민간임대 분양받았고.. 이는 주변일반분양가보다 1억이 비싼 가격입니다.
그런데 국민이 평생을 모아 분양받은 집이, 정치 권력에 의해 짓밟히게 되었습니다. 공공택지 법시행 하루전날 hmg 대장동 관련 기업에 4년 민간임대로 법이 바꾸어지고
분양전환, 이라는 미끼로 주민재산권을 박탈하려 하고 있습니다
2년이 되는 시점, 임대자 마음대로 인데, 반항하면 고소한다면서, 쫒아낸다는 말을 장난으로 하고
돈 한푼 안들이고 543채 4000억에 사지않으면 20%오른다고 협상도 거부하며 조기분양가를 내놓습니다
힘없으면 마음대로 짓밟아도 됩니까? 감정평가도 조작하여 주변 호반 시세12억2천에 가까운 11억 7천을 제시하고 20%싸다고 타협없고 최소가라 위협합니다
이는 일반인이 분양받을 가능성이 없는 가격이고, 다 쫒아낸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분양전환이란 말로 주민 재산권을 갈취하고.
정치인 관련기업에 대장동보다 더 심한 말도 안되는 폭리를 주며, 주민 재산권 완벽한 박탈을 위해
대장동 조사에서 나온, 대동고 동문들을 통해, 임대사 자격도 없는 자산운용사 메테우스에 주민몰래 543채 권리를 팔아넘긴
전대미문의 사기사건에 대한민국 비리국가를 외치고 싶습니다. 메테우스 이사가 인수위 위원이라 이중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민간임대는 본래 집값 쌀 때, 민간이익 10프로를 예상으로 만들어진 법이라 알고있는데, 집값이 몇배 뛸 때까지 법을 고치지도 않고 권력자들 정치비리 창구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기치기엔 빠져나올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법입니다.
돈 한푼 안들이고 싸인 하나로 4000억,
임대사에 충분한 이익을 남기고 내돈 들여 지은집을 왜 쫓겨나야하고, 2년만에 6억을 마련할 수 있는 주민이 어디있습니까?
특검 실시하여 정치비리를 밝혀주시고
고등동이 전대미문의 사기사건에 역사에 오르는 것을 막아주십시오
수고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