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분들 중 일부는 지명철회를 하시고 현재 장관으로 계신분들 중에 함께할 수 있는 분이 있는지 고려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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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인 정호영후보자는 지난 과거에 잘잘못을 물타기식으로 지나칠 것이 아닌 잘못되었다는 반성은 커녕 양심의 가책도 안느끼는 것 같아
국민의 한사람이 보기엔 실망이므로 현재 질병관리청장인 분을 후보로 하면 어떨까요.
또한 국방부장관 후보자는 구방에 대한 현상황에 대해 지난 과거를 돌이켜 생각하지 말고 지난 5년간의 정부에서의 잘못된 바로세울 수 있는 안보전문가를
후보자로 하는 것이 국가안보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이종섭차장는 결격사유가 많다고 봅니다. 현재로서는 현 정부의 국방장관인 서욱은 자격미달이며
9.19군사 합의는 이미 파기된 것과 같은데도 북한은 파기해도 되고 남한은 이를 방종해서 준수하는 그런 나라의 국방장관이 어디있고 대통령이 판단 미숙이라고 볼 수 있지요
이에 후보자는 전 합참의장을 지낸 이순진대장 같은 분이 적임자인 것 같은데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외 지명된 후보자들도 야당(민주당)이 주장하는 분들은 다시 고려해 보시고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덕수 후보자도 지난 정권에서는 많은 일을 한것은 사실이지만 그 후에
정관계에서 있으면서 고액의 연봉자로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볼 때 아니라고 생각되므로 다시 고려해서 지명을 철회하고 제대로 된 분을 모시고 일하면 어떨까 합니다.
전 정부에서 일한 김부겸, 황교안, 주호영 등 다수를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