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배달 플랫폼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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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마지막 마지노선을 해제하고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를 위한 스타트업의 일환이라고 하는 정책을 보고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약배달플랫폼들이 활성화되면 청년들의 직장이 많아지나요?
청년들을 모두 배달 기사로 만드는 일인가요?
약배달 플랫폼들도 결국에는 약 배달비를 측정할것이고 과다 출혈경쟁을 통해서 결국 피해를 보는건
국민들과 약국들입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약배달비를 내야할 것이고 영리목적을 위한 플랫폼들은 건강과는 무관하게
사업 확장과 배달료 인상, 수수료 인상등을 통해서 사업을 키워나갈것입니다.
규제를 푼다고 해서 청년일자리가 많아지고 청년사업이 활성화되는것은 아닙니다.
최후의 약화사고를 막기 위한 마지노선을 해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