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법, 난민 정책, 다문화 정책과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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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고하고 인권 및 인도적차원의 문제를 이유로 조선족, 난민, 북미 국적의 교포들(일명 검은 머리 외국인) 등 외국인에게 너무 관대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 다문화정책이 지방자치정책의 핵심이 되어가고있는 현상과 조선족, 화교, 미국 국적의 검은 머리 외국인에게 입시가 유리한 교육행정 등은 우리 정치와 행정이 내국인을 역차별하는 방향으로 가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그들은 이 땅에서 국방의 의무를 지지도, 세금을 내국인만큼 내지도 않으며, 본국의 국적 또한 포기하거나 귀화하지도 않고 양국에서 이익만 얻고자하는 기회주의자들 입니다.
이는 앞으로 이 땅의 미래를 짊어질 대한민국 국적 청년들의 삶이 기회주의 외국인들에 의해 잠식 당하는 결과를 불러옵니다.
왜 우리가 우리의 땅에서 살기를 양꼬치 거리와 이슬람사원 때문에 눈치를 보며 살아야합니까!
혐오가 아닌 공정과 정의의 잣대를 묻고싶은 대목입니다. 독일의 난민 정책 실패 사례를 반드시 숙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