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약배달 철회
본문
의사의 진료와 약사의 조제 투약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지켜야합니다.
처우개선이 우선되어야 할게 많은데 비대면으로 업체들을 키워주면 결국엔 전문가들만 힘들어집니다.
나라에서 의사와 약사에게 면허를 주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외과에서 적은수가의 수술로 환자고쳐주며 고생하고,
약국에서 다른것일 전혀못하고 알약조제보다 한참의 시간을 더들여 어르신들 가루약 해드리고 국가로부터 500원 더 받습니다.
2000원 줄테니 한시간동안 가루약만 조제하라면 하시겠습니까??
청년이 사회에 나와서 이러고있으면 회의감 들지않겠습니까?
시급에도 못미치는일하면서 사업주에게 미안하지않겠습니까?
전문가로서의 봉사심과 국민건강에 책임감이 있어서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열악한 환경을 개선은 못해줄지언정
손발묶어놓고 비대면을 밀어주려고 하시다니요.
보다 환자와 국민건강에만 신경쓸수있게 이상한 정책은 철회해주시길 바랍니다.
새롭지도 않은 기술을 새 것인거마냥 포장하는
감언이설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세월이 지나도 지켜야될 원칙과 정도가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과 불법 약 배송 반대합니다.
결사반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