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저는 '식민사관으로 왜곡된 가야사 바로잡기 전국연대' 운영위원장 이용중입니다. 이 문서는 ‘식민사관으로왜곡된가야사바로잡기전국연대’ '역사바로잡기불교연대’ ‘가야사바로세우기가락종친

조회 10 좋아요 1 2022-03-24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저는 '식민사관으로 왜곡된 가야사 바로잡기 전국연대' 운영위원장 이용중입니다. 이 문서는  ‘식민사관으로왜곡된가야사바로잡기전국연대’ '역사바로잡기불교연대’ ‘가야사바로세우기가락종친비상대책위원회’ 3개 단체가 공동으로 발송하는 것입니다.

 2017년부터 시작된 가야사 복원은 총체적으로 식민사관으로 복원되었고, 이를‘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것 아래와 같이 부끄러운 일이기에  공정과 상식의 가치로 이를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 -
 
1. 문재인 대통령께서 본래 가야사를 요구했는데 식민사관으로 복원했습니다.
2. 식민사관으로 복원한 가야사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것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3. 우리나라 역사학계는 고대사에 관해 총론에서는 ‘임나일본부설,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지만‘역사 교과서, 박물관’ 등에 식민사관은 차고도 넘칩니다.
4.‘이승만~문재인’ 역대 대통령께서 식민사관을 청산하지 못한 고대사를 그대로 둔 것은    순국선열께 부끄럽기 그지없는 일이고, 후손들은 이를 두고두고 비난할 것입니다.
5. 공정과 상식에 가치로 이 부끄러움을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6.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로 제출합니다.


첨부

1. 가야사 바로잡기 인수위 제안서 pdf 1부. 끝

첨부파일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