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이룩해온 한국건강보험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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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적으로 허락되었던 약배달이 정착되는 것에 결사반대합니다.
재정이 국가의 통제에서 벗어날수록 원래의 취지인 보험이라는 개념에서도 벗어납니다. 국가가 건강보험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은 돈을벌기위함이 아니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건강을 위한 보험이지요.
하지만 약배달이 허용된다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작용이 생기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 훌륭한 국가시스템이 돈벌이를 위한 이들에게 이용당할 수는 없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직결됩니다
코로나로인해 한시적이었던 약배달, 모든 것이 정상화되면 원래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약배달 결사반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