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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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30평 내놓으면 강남급 약50평을 준다고
현대사업단은 확정지분제164프로로 수주하여
야금야금 교묘하게 조작하여 지금은 lh급 품질로
34평 받는 121프로로 만들어놓았습니다
최근 원자재가 급등하자 시공단의 횡포를
변호하는 언론 플레이로 동정심을 일으키고
합리화시키고 있습니다
서울 대부분 재건축아파트인 은마나 장미는
지분15평 가량이며 둔촌은 지분이 거의
두배에 이르는 수익이 좋은 곳입니다
6000조합원의 땅을 공시지가로 빼앗아
시세의 반값에 분양하면 허름한 성냥갑 아파트로
서울은 싸구려도시를 계속 재생산할 것임니다
제발 공정한 잣대로 올바른 재건축을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