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글을 읽어봐 주시는 건가요? 약관을 무시하는 흥국화재, 그런보험사를 방관하고 침묵하는 금감원 이제는 대통령님만의 해결이 간절합니다.
본문
어제 유키즈에 나오신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높은 자리에 앉아 계신 분들은 무척 권위적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대통령님의 모습은 조금 달랐습니다.
국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시는 모습이라 느끼니 처음으로 ‘존경‘이란 마음을 느꼈습니다,
선거 때와는 달리 요즘은 무게감과 책임감으로 인해 잠을 푹 못 주무신다는 대통령님의
말씀, 어떻게 하면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그런 대통령이 될까 고민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오늘 이곳에 그전과는 다르겠지 라는 희망을 품고 글을 남깁니다.
현재 여러 보험사들이 ‘백내장 수술’ 환자들의 정당한 실손 의료보험금 청구를 일부로 지연시키고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흥국화재.
저는 올해 51세 맞벌이 가정의 평범함 일하는 엄마입니다.
제 주요 업무가 컴퓨터와 핸드폰으로 서류작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16년도 17년도부터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보니 눈에 큰 무리가 오게 되어 17년 4월
압구정안과에서 백내장 초기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40대에 백내장 수술을 받기에는 조금은 억울한 감이 있다고 생각해서 불편해도 미루고 생활하다 이번에 일을 하고 나면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이 눈이 흐릿해 일하고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을 느껴 백내장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금 몇 년째 힘든 상황에서 카드빚까지 내서 실손보험 지급만 믿고 수술을 했는데 지금 한달 가까이 질병수술비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흥국화재
내부 규정을 이유로 실손보험 가입 당시 약관을 무시하고, 지급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 후 세 번씩 원하는 서류를 보내 확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사기가 빈번하다며 별도의 의료자문을 받아야 한다고 말도 안되는 이유와 함께 다른 의료기관의 자문 동의서를 동의하지 않는다면 무기한으로 보험금을 보류하겠다고 협박까지 하였습니다.
몸이 불편해 의사에게 진단을 받아서 수술을 했고, 정확한 진단서류까지 제출해서
공정한 보험금을 신청했는데도 보험사가 주지 않는다는 것은 보험사를 믿고 약관을 믿고 가입한 가입자들을 기만하는 것이며 보험회사는 약관을 무시하는 큰 기업의 가입자들에게 막대한 손실과 피해를 주는 부당한 행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약관규제에 대한 법률에 의해 보호 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세극등현미경 검사로 백내장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사가 정한 제3의 의료기관에 저의 질병의 상태의 판단을 의뢰하는 것은 수수료를 지급하는 보험회사만을 위한 보험료 지급 거절 수단으로 악용하기 위한 짜고 치는 행위, 불공평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질병 상황은 수술을 한 집도 주치의가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며 의문사항이 있다면그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해결을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도 그걸 피하고 본인들에게 유리한 보험회사가 정한 제3의기관에서 한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인정할 수가 없는 행위입니다.
아무리 백내장 수술환자로 보험회사의 손실이 많겠지만 그건 보험회사가 감당해야 할 문제이고, 그 보험의 약관을 믿고 가입한 사람에게는 약속의 의무를 다하는게 보험회사의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흥국화재는 이제 금감원의 민원도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상급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있게 당당하게 민원제기 하라고 합니다.
금감원에서 자율조성으로 나오기 그대로 행하면 된다고 보험회사도
금감원도 문제입니다.
그런 보험회사의 횡포로부터 가입자들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만 있습니다.
과잉진료를 운운할 것이면 병원을 상대하면 될것이고
백내장인지 아닌지 세극등현미경 결과지를 보면 될것인데
왜 보험회사를 믿고 가입한 환자들만 이렇게 큰 희생을 치루게 힘들게 하는 것입니까?
존경하는 대통령님!
제발 ‘꼼수’를 부리는 보험회사들에게 가입당시의 약관의 규정대로 보험금 처리하라는 강한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이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다면 진짜 파산신청까지 해야 할 상황입니다.
제발 국민들이 약자들도 맘편이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전 지금까지 이런 기관의 민원을 믿지 않고 살았습니다.
늘 보여주기 식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국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기우려 주실것이라고 마지막으로 믿고 글을 남겨 봅니다.
참고로 흥국화재 보험 약관도 첨부합니다. 대통령님은 법 박사이시니까 이 약관에 미지급의 정당한 사유가 있는지 꼭 면밀하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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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344무배당행복을多주는가족사랑보험0809약관 3.pdf (2.0M)
2회 다운로드 | DATE : 2022-04-21 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