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면제 특혜 서둘러 없애자
본문
세계에서 가장 악랄하고 예측 불가능한 적을 가진 우리나라에서 국방의무는 첫번째로 신성한 의무이며 건강한 모든 남성이 기꺼이 공평하게 부담해야 할 필수 책임이다.
더더욱 우리 힘만으로는 나라를 지킬 수 없어서 매년 수십조원을 지불하고 미국군대의 도움을 받고 있다.
따라서 인구감소로 병력자원이 부족해지는 오늘날, 어떠한 이유로도 군입대를 면제해 주는 것은 공정한 일도 옳은 일도 아니다.
특히 국가대표선수가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훈련해서 국제대회에 나가 메달을 따면 포상금에 연금도 지급하면서 병역까지 면제해주는 특혜는 용서할 수 없는, 심히 불공정한 일이다.
세간에 BTS 멤버들 병역면제가 언급되고 있는데, 연예인이 국제적 명성을 얻는다고 국방의무를 면제해 주는 것 또한 불공정한 일이다.
올림픽메달이나 연예인의 인기가 적의 포화로 부터 나라를 지켜주지 않는다. 군입대가 자동면제되는 여성들도 앞다투어 국방에 뛰어들어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병역을 면제해주는 모든 특혜를 서둘러 없애서, 국민에게 국방의 진정한 의미와 공정하고 공평하고 소중한 국방의무의 가치를 깨우치자.
이는 그동안 잊고 있었던 애국심을 일깨우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악의 소굴인 청와대를 국민에게 개방해린 것과 같은 강력한 의지로, 윤석열정부의 공정과 상식을 기대하는 국민들에게 눈물나는 감동을 선물해 줍시다. 공정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