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을 잘라라는 것은
본문
그가 병원장과 부원장으로 있을 때
그의 딸래미와 아들래미 2명이 의전원에 편입했다는 사실이다.
조국의 딸 조민도
1000명(?) 정도의 편법 의전원 편입생과 의대 입학생 중의 한명 인데
정호영 아들 딸도 그런 편법을 썼다는 것이다.
법의 잣대가 아니고 상식과 종정의 잣대로 그 지긋지긋한
호영이를 잘라라는 것이다.
기득권의 몰염치의 싹을 잘라야 한다.
조민처럼 부정 논문 등 가짜 스펙으로 의대 의원원에 간
인간이 800명 정도 된다는 말도 있는데
교육부가 다 조사하고서도 발표를 못하는 것은
그 파장이 어마어마 하기 때문이란다.
윤석열 정부는 임기가 시작되면
편법, 부정 입학을 다 밝히고
당당한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