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은 사회주의에 기반을 둔것입니다.
본문
그들은 기업이 주주를위한 것이아니라 첫번째는 세계질서를 위한것에 우선을 두고 있으며, 투자자는 두번째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계 경제를 파괴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하고 있으며, 전형적인 오만한 학문적 방식으로 칼 마르크스처럼 자신들의 생각으로 세상을 재건(RESET)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마치 나무 몇그루만 심으면 열대우림을 건설할 수 있다는 망상에 불과한것입니다.
코로나 봉쇄와 마스크강요로 사회를 분열시키고 문명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의 장기적 의미는 일단 이웃과 이웃이 등지고 나면 다시는 문명을 다시 합칠 수 없게 되고 사회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일을 할 수 없으면 정부로부터 재난지원금(기본소득)이라는 명분으로 소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확히 세계경제포럼 WEF의 권고사항인 것이며, 공산주의 시스템인것입니다
문명은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이익일 때 형성됩니다. 문명은 사회가 분열될 때 무너집니다.
자본주의는 “돈”이 기본이 아닙니다.
자본주의란?
우리가 원하는 것을 꿈꿀 수 있고
우리가 원하는 곳에서 살아갈 수 있는
“자유(Freedom)”에 관한것입니다.
코로나를 빌미로 사회전체를 강제수용소로 만들어 경제발전에 역행하는 정책을 즉시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