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상대로한 한화생명보험회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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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란게 뭡니까? 현재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알면서도 보험회사에 일정금액을 지불하여 예측불가능한 내 미래의 건강을 위해 가입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정작 병이 걸려 치료를 받고나니 약관으로도 지급해야할 질병을 보험회사는 0원으로 처리완료를 시켰네요. 금감원도 어떻게된것인지 사기업인 보험회사와 한편이 되서 소비자이며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을 어려움으로 몰고있습니다
적자가 나서 못준다고요? 50.60대가 받기 너무 젊다고요?
비싸다고요? 제가치료비 정해서 주는거 아닙니다. 병원에서 정한 수술비 낸겁니다. 비싸면 왜 비싼지 병원을상대로 하세요.
지난 정권5년간 우리 5.60대 너무 힘들었습니다. 청년수당. 노령수당. 아동수당 어느 혜택 하나 못받고 건강보험료는 해마다 올라 몇십만원씩 매달 냈습니다. 젊다고요? 노동의 강도는 우리부모 세대보다 적을지 모르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컴퓨터,핸드폰 등 기기로 우리 윗세대보다오히려 병에 더노출이 되어있습니다.
왜 정권교체를 그렇게 원했겠습니까?
똑같은 질환으로 똑같은 수술을 받고도 작년엔 지급하고 올해는 안주겠다며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무응답인 보험회사나 금융감독위원회의 태도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새 정권에서 이런 부도덕한 보험회사의 횡포를 막아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