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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역사가 주는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조회 19 좋아요 1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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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는 대구에 거주하는 5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각계각층에서 청와대 개방에 대하여 박물관, 도서관, 시민 광장, 공원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선인께서 청와대 터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개방한다니 청와대를 찾지 않는 국민들에게는 무의미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 탄생 때부터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서 들어가실 수 있도록 대우주 창조주이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점지해 놓으신 터였습니다. 청와대 터는 원주인께서 들어가셔야 기운을 감당하실 수 있으며 청와대 터는 일반인들이 그 기운을 감당할 수없다는 것을 지나온 역사가 주는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계속 올라오는 글들이 황당한 이야기라고 소홀하게 흘려듣지 말고 진지하게 읽어 주시기를 바라며 청와대 터를 놀이공원이나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선인께서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돌려주시길 제안하면서 동영상을 첨부하니 꼭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제3회-세계 정복자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건국

https://youtu.be/PZ8q0-siN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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