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아파트 조합원이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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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아파트 조합원입니다
저희는 수년간 아파트 입주를 기다리며 전월세살이로 떠돌고 있는데 우여곡절 끝에 시공사는 조합이 제시하는 협상에 응하지 않고 공사중단에 유치권행사중입니다.
의견을 조율하려면 협상테이블에 나와서 대화를 해야지 오늘 방송된 삼프로tv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국민이 바라보는 대규모의 공사가 중단되고 재건축사업이 표류하여 힘없는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으니
정부에서도 적극 개입하여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대기업의 횡포에 맞서 싸우고 있는 저희 6000세대의 절규에 귀기울여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