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제도로 공무원 조직이 일을 안하는 문화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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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제도 재정비해 주십시요. 을질이 판치고 일 안하는 사람들이 여론몰이로 갑이 적폐인 것 처럼 둔갑시켜 일 안하는 문화가 공무원의 병폐로 전체에 스며들었습니다. 복지부동이 근간으로 일을 하면 안되는 환경으로 기울어져서 어떤 것도 개선이 어려운 환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떠한 새로운 정책을 출발하기 위해서는 일 문화 부터 개선되어야 합니다. 갑질과 적폐 제도를 악용하여 일을 안하는데 초과근무와 유연근무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공무원은 일을 안해도 일을 못해도 포용해야 하고 일을 안해도 승진 시켜야 갑질 신고 안당하고 소수의 일 하는 사람 정으로 쳐야지 좋아하고 다수의 일 안하는 사람들은 여론몰이가 다수결의 논리로 거짓이 사실로 둔갑되었습니다. 복지부동과 공무원 병폐적 문화 환경을 바로 잡아 주십시요.
공무원 일 환경이 건강해야 청년정책이 건강하게 실행되고 소상공인 정책이 실효성이 있습니다. 근간이 무너졌는데 정책이 탁상행정이 될 뿐입니다.
갑질제도를 재정비 하시고 을질로 공무원 문화가 퇴행되는 것을 막아 건강한 공무원의 일 문화를 만들어 주세요.
많이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