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 국가의 리더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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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말이다.
선거때면 그들은 항상 앵무새처럼 말한다 나는 국민의 머슴이라고 하지만 국회의원이고 대통령이고 당선되기만하면 상황은 역전된다.
언제 그랬냐는듯 무소불위의 힘을 휘두루다 못해 남용하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국민들이야 어찌되든 ....에휴 더 말로 다 못하겠네.
물론 모든 정치인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므릇 정치를 하려면 자신들 만의 소신 내지는 철학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길어봐야 5년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가 그렇게 힘든일은 아닌데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에당초
정치에 발을 들여서는 않된다. 자리에 앉는다고 다 잘 하는것은 아니다 .
19대 대통령까지 많은 사람이 그 자리를 탐내고 자리에 올랐지만 과연 국민에 존경을 받는 사람이 있었는지나 모르겠다.
있었다면 3대 박정희 대통령 정도 일거라 생각된다.
그분은 많은 공과 과가 있으신 분이다. 하지만 어려운 처지의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충정만큼은 인정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주변국과의 비교를 해 봐도 6.25이후 폐허나 다름없는 나라를 지금의 경제 부흥의 초석을 확실하게 다져준 분이다.
그것을 기반으로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의 그나마 이루어진 경제는 국민과 기업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 낸 것이지 어느 정치인이 잘 해서 는 아니라고 본다.
우리나라는 다시한번 제2의 도약이 필요한 때다.
여기서 멈추면 현재의 유지가 아니라 퇴행하고 말 것이다.
참 ! 요즘 정치권 말도 많고 탈도 많다
국민된 너그런운 마음으로 ....다 나라를 위해 저러려니 하고 이해 해 주고싶다...하지만 가슴이 아프다.
누구를 위해 저러는지 국민은 다 알고 있는데
나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꼭 바라고싶다.
충신과 간신을 보는 눈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다. 문제인 정부가 잘못된점 한가지를 꼽으라면 제식구 감싸기라 본다.
내식구의 잘못을 감싸면 다름사람이 피해를 보게 되는데 하물며 그것이 정치인의 식구라면 피해는 국민이 보는 것 아닌가.
남들이(정치인) 흔이 말한다. 윤설열은 정치를 이제 시작해서 국가를 어떻게 운영 할 거냐고 나는 그들에게 말하고싶다.
정치는 오래해서 잘 하는것이 아니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얼마나 옳바른 정신으로 섬길 마음이 있고 없냐의 문제라고.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1대부터 지금까지 참 말도많고 탈도 많다 국민에게 쫓겨나질않나 부하에게 총을 맞거나 줄줄이 감옥에 가질않나
그래도 이나마 잘 살수 있는건 니들이 잘 해서는 결코 아니라고 본다.(흥분했나봄)
어려운 역경때 마다 열심히 살아온 국민이 이루어 놓은 것임을 좀 알아야 할 것이다.
그깟 5년 무슨 영화도 아니고 그냥 국민에 상머슴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퇴임후 국민에게 존경받구 자신에게 떳떳하구 얼마나 좋와
당선인님께(이제부터 진지)바랍니다.
꼭 우리나라의 제2도약의 기틀을 이루어서 세계를 리드 할 수 있는 국가와 국민이 되게 하시고
우리가 힘이있으면 중국,일본 북한 등등 의 여러나라들이 우리나라를 존중하는 그런 나라가 되게하시길 바랍니다.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최고 자원은 국민입니다.
사람을 적재적소에 잘 쓰고 능력을 잘 이끌어내어 활용하면 그것이 최고의 자원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임기 5년간 우리나라 잘 이끌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2.4.22
이총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