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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외교안보분과위원회]

여권의 영문 이름 표기법 제안

조회 22 좋아요 1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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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여권 영문 이름 표기법에 관하여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린아이가 출생하여 출생신고를 할 때에 영문 이름도 같이
등록하여 향후 여권을 만들 경우에 그것을 그대로 활용하여
여권 만드는 시간도 절약하고 혼란도 없앴으면 합니다.

제가 성이 심씨 인데 과거에 여권을 만들 때에 SHIM으로
여권을 만들었고, 우리 아이들은 SIM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해외에 아이들과 같이 나가면 같은 가족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결국 제가 SHIM을 SIM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바꾸는 것이 절차도 까다롭고 사유도 있어야
하고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사태를 방지하고 여권을 최초로
만들 때에도 영문 이름을 적어낼 필요 없이 바로 출력이
될 수 있도록 출생신고 할 때에 등록했으면 합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여권의 영문 이름 표기의 오류, 변경,
수정 등으로 저 이외의 사람들도 엄청난 시간 낭비와 번거로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출생신고시 영문 이름을 등록해 두면
최초 여권 발급시에도 사진만 있으면 바로 출력할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국제화 시대를 맞이하여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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