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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백내장 보험청구를 보류하는 대형보험사 (한화손해보험)들을 조사해주세요

조회 62 좋아요 35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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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카네이션 하나로보험에 가입한 1세대 보험가입자입니다
보험사가 말하는 손해율이 엄청나는 보험료인상을 5년마다 갱신하면서도 그래도 제가 아플때 가장 필요한 실비보험이라고 생각하고 매달 꼬박꼬박 16년을
열심히 불입한 고객에게 이런 대우가 정말 타당한지 묻고 싶습니다.
20대부터  지금까지 (50대)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 왔고 세월에 장사가 없듯이  지금까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하루종일 컴퓨터사용과 현대문명 발달로 스마트한 시대가 되면서 눈부터 늙어가더라구요 시야가 뿌옇지고 흐릿해지고 글씨도 잘안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생활에 많은 불편함이 있어서  백내장 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습니다.
백내장은 시기를 놓치면 수술해도 좋은 효과를 못봅니다.  저는 수술시기에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나서 저의 생활은 많이  편해지고 만족도 좋습니다
저는 당연히 제가 2006년 실비를 가입했고 2016년1월이전가입자는 백내장다초점이 지급됐습니다.
그런데 3월에 수술을 하여 청구를 하였는데  저도 살면서 이런청구는 처음했고 또 이런 대우도 처음 받아봅니다.
보험사고조사라는 단어를 막 쓰고 현장조사라는것을 나오고  모든 서류도 완벽하게 첨부하고 정당한 서류도 첨부하고 지금도 열심히 병원치료도 받고 있는데
청구 한달을 휠씬 넘기고 자문동의를 하라고 지급보류라는 말만 계속 하는 어처구니 없는 보험담당자
얼마전까지는 묻지도 따지도 않고 지급한 백내장을 지금부터 자문동의를  받아 무조건 처리한다는 보험회사의 횡포에 정말 갑질이 아닙니까?
지금 모든 피해자가 고통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모든청구자에게 공평하게 지급해주세요 
똑같은 법테두리에 살고 있는 소비자 인데 누구는 지급하고 누구는 안된다는 보험사는 지금까지 올린 손해율을 똑같이 부담하면서 이런부당한 대우를
일삼지 말고 모두에게 지급하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대통령님
우리들의 작은소리를 그냥 흘러 보내지 말아주세요
대형보험사는 힘이 있지만 우리는 정당해도 약자입니다 ---
 대통령님은 우리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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