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코로나 방역조치 해제 및 마스크 자율화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조회 20 좋아요 7 2022-04-22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코로나 이전에 매년 감기와 독감으로 인한 폐렴 사망자가 연간 2만명 이상이었으며 감기로 국민건강보험을 통해 병원에서 진료받은 인구 수는 1년 간 전체 국민의 절반 이상 이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보다 치명적이고 이보다 확산세가 무서운 감기 바이러스인가요?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요?
감기와 독감으로 인한 폐렴 사망은 사망 시에 원인 바이러스 검사는 하지도 않았지만 심장 질환이나 고령으로 사망하더라도 사후 검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코로나 사망자가 되고 있으며, 그로 인한 공포감 조성과 방역조치들로 인해 자라나는 이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과 전국민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사무실이나 식당, 카페 등에서 마스크 벗고 먹고 마시며 대화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등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의 눈치를 보며 숨쉬기 힘든 마스크를 쓰고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체육활동이나 운동도 마스크를 쓰고 하고 있고요.
제 아이 역시 마스크 착용 이후 알러지 비염이 심해지고 코 막힘 증상으로 호흡 곤란, 피부 두드러기까지 많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막지 못하고 오히려 산소 부족과 이산화탄소 과다, 미세플라스틱 흡입 문제와 착용 후 세균 배양 등의 심각한 문제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공부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회성과 인지 발달, 정서 등 많은 부분을 기관을 통해 배웁니다. 더 이상의 마스크 착용 장기화는 어떠한 이득도 없고 이미 병들고 있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더더욱 병들게 할 뿐입니다. 제발 더 이상의 방역조치, 특히 수시로 뿌리는 분무형 소독액과 손소독제, 의무적인 마스크 착용은 제발 해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바이러스나 세균도 감염 후 사망자가 0명일 수는 없습니다.
당선인께서 아이들을 예뻐하시고 또 아이들이 장차 이 나라의 미래라는걸 아시기 때문에 이 글이 꼭 당선인과 코로나 방역 관련 정책에 조금이라도 영향이 있기를 바랍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