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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획조정분과위원회]

취임만찬을 호텔에서 해야하나요?

조회 27 좋아요 2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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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만찬 서울의 한 호텔로 확정…벤츠 등 의전차량 558대 출동" 이란 기사를 읽고 글 올립니다.  국민들은 너무 힘들고 지쳐있습니다.  취임식 만찬을 국민과 함께하는 잔치로 하면 어떨까요?  상식도 없고, 오로지 쇼 만을  하고 국민에게 대놓고 거짓말 하고  조작질을 해온 문재인과 더불어 민주당에 지쳐 있습니다. 그런데 빗더미 나라에서 꼭 호텔에서 취임만찬을 해야 하는지요?  지쳐있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위로해 주는 만찬은 할 수 없는가요?

금준미주(金樽美酒)는 천인혈(千人血)이요,
옥반가효(玉盤佳肴)는 만성고(萬姓膏)라.
촉루락시(燭淚落時)에 민루낙(民淚落)이요,
가성고처(歌聲高處)에 원성고(怨聲高)라.    국민들의 눈에 이 시구절이 떠오르면 될까요?

5년을 한숨 지으며 기다려온 국민들이  혹시나 했더니 역시 라는  서글픔을 느끼지 않토록 해주십시오. 새 대통령에게 처음 받은 느낌이 국민과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우리 대통령이구나 하는 마음이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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