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외교안보분과위원회]

2022년 예비군 소집훈련은 시기상조입니다

조회 39 좋아요 14 2022-04-22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아무리 거리두기가 해제되었다고 해도 아직 그 위험성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야 하는 이 시점에
예비군 시행을 목적으로 수백명을 한곳에 모아 훈련을 실시한다는건 정상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예비군을 원격 교육으로 시행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훈련을 받기위해 이 지역 저 지역을 이동하며 동선이 늘어나고
수백명을 같은 장소에 모아 놓으니 코로나 감염율도 올라가고
결국 그로인해 피해를 본 인원이 발생해서는 안되서가 아닙니까?

무엇보다 그런 피해자들이 생겼을때 어떤 보상이나 사죄같은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그 누구도 말하지 않는 지금
6월부터 예비군을 실시한다고 발표부터 한다는건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 국가기관의 신뢰도에 스스로 침을 뱉는 행위나 다름 없습니다

아무런 대책없이 '장기간 실시를 안했으니 올해는 하겠다'는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라
해야만 하는 이유와 그로인해 벌어질 일들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신뢰를 주고 행동해야 합니다
그게 국민과 소통하는 올바른 정치기관의 모습 아닙니까?

지금 예비군 소집훈련을 시행하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는 우리를 국민으로 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