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예비군 소집훈련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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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을 의식한듯 4월 10일 대통령 주관 예비군의 날 행사 후 슬~쩍 소집훈련 시행을 강행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현 코로나 상황은 무시한 채 지방선거가 종료되는 6월 2일 부터 소집훈련을 한답니다.
국가안보를 위해 예비군훈련? 하는게 맞습니다. 단, 지금은 아닙니다.
이에 국가안보를 앞세워 차별적이고 코로나로부터 국민의 안전할 권리를 박탈하는 예비군 소집훈련 철회를 인수위에 정식 건의합니다.
[이유]
1. 민방위훈련은 소집안하면서 왜 예비군만 소집훈련을 강행하는지 의문입니다.
지자체는 민방위훈련을 원격교육으로 전환하며 현 코로나 상황을 고려했다는데
지자체가 안보의식이 없는겁니까? 아니면 국방부가 방역상황을 오판하고 있는 것입니까?
국민이 볼땐 민방위나 예비군이나 국가의 동일한 역무입니다. 누구나 평등해야지요.
지방선거때 재선 도전하는 후보들은 일은 잘해도 안보의식이 없다고 생각해도 되는겁니까?
아니면 현 국방장관은 정부관료로써 코로나 상황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인물입니까?
이는 정의와 상식에 부합하는 정책이 정말 맞습니까?
2. 국가의 필요에 의해서 소집훈련하면서 신속항원검사에 응해야 합니다.
국민 누구나 신체의 자유가 있는데 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개인의료정보를 제공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장에서 확진판정되면 남들에게 차별적 대우와 시선들을 감수해내는 것 또한 국가안보와 관련이 있습니까?
생업을 미루고 훈련에 나와 확진되어 귀가조치되면 제 귀책사유로 훈련에 못들어간게 맞습니까?
3. 예비군훈련장 내 평균 400명 기준 250명 입소. 200명만 들어오더라도 공용시설과 지급받을 장구류는 안전한거 맞습니까?
수통으로 물마셔도 안전합니까??
누가봐도 불비한 상황과 말도 안되는 국방부의 논리로 현장에서는 혼란과 예비군의 항의가 빗발칠것이고
아무 죄없는 간부와 병사들만 약 4개월간 매일같이 지속되는 항의에 스트레스가 누적될것입니다.
그리고 그 간부와 병사들이 전역해서 예비군이 되면 어떤 마음으로 훈련에 임할것이라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