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백내장 수술 - 삼성생명 실손보험을 차라리 없애주세요

조회 84 좋아요 51 2022-04-22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차라리 삼성생명 보험사의 실손보험을 없애주세요. 처음 실손보험들었을때는 노후에 병원비 걱정덜고 의료보험에 해당되지 않은 질병에
도움을 받을수있다고 온갖 감언이설로 들게했습니다.
그래서 매년 올라가는 실손보험료도 감수하고 유지했던거구요. 이제는 18만원이상 되는 보험료도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그냥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 실손보험 탈수 있는 항목도 바빠서 청구 못한것두 수두룩했고 청구해도 보험사 바로 전화해서 이러면 보험료만 올라간다 청구 못하게 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더니 오랜직장생활로 망가진 눈을 고심끝에 수술했더니 저를 사기꾼으로 몰고 지급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손해사정인인지 찾아와서 제3자 자문기관 동의하라구해서 수술한 병원진다서 확인해라 하면서 몇단계면 지급하냐고 했더니 3단계부터 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더니 수술한 병원에서 3단계 나왔지만 제3자 의료기관에서 3단계가 나와야 지급한다고 합니다. 제가 그때 손해사정인과의 녹음을 안한게 한입니다.
전 수술후 2틀만에 뿌연눈으로 다시 직장에 복귀해서 보이지도 않는 모니터로 일하는 소시민입니다.
여태 소송도 모르고 민원도 모르고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한세월 살았는데 이제 제가 사기꾼에 범법자가 된 기분입니다.
보험사 측에서 백내장 관련 지침을 미리 계약자에게 통보하거나 단계별 금액을 계약자에게 통지를 하고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약관은 왜 있는거죠?
하루아침에 막무가네로 금융감독원 신문사 동원해서 백내장 수술한 사람은 모두 사기꾼으로 몰고 지급보류하는 처사는 저희같은 일반계약자만 죽이자는 꼴입니다.
약관도 무시하고 10년이상 가입고객을 사기꾼 으로 모는 보험사의 만행을 어디다 호소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