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 - 삼성생명 실손보험을 차라리 없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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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받을수있다고 온갖 감언이설로 들게했습니다.
그래서 매년 올라가는 실손보험료도 감수하고 유지했던거구요. 이제는 18만원이상 되는 보험료도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그냥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 실손보험 탈수 있는 항목도 바빠서 청구 못한것두 수두룩했고 청구해도 보험사 바로 전화해서 이러면 보험료만 올라간다 청구 못하게 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더니 오랜직장생활로 망가진 눈을 고심끝에 수술했더니 저를 사기꾼으로 몰고 지급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손해사정인인지 찾아와서 제3자 자문기관 동의하라구해서 수술한 병원진다서 확인해라 하면서 몇단계면 지급하냐고 했더니 3단계부터 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더니 수술한 병원에서 3단계 나왔지만 제3자 의료기관에서 3단계가 나와야 지급한다고 합니다. 제가 그때 손해사정인과의 녹음을 안한게 한입니다.
전 수술후 2틀만에 뿌연눈으로 다시 직장에 복귀해서 보이지도 않는 모니터로 일하는 소시민입니다.
여태 소송도 모르고 민원도 모르고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한세월 살았는데 이제 제가 사기꾼에 범법자가 된 기분입니다.
보험사 측에서 백내장 관련 지침을 미리 계약자에게 통보하거나 단계별 금액을 계약자에게 통지를 하고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약관은 왜 있는거죠?
하루아침에 막무가네로 금융감독원 신문사 동원해서 백내장 수술한 사람은 모두 사기꾼으로 몰고 지급보류하는 처사는 저희같은 일반계약자만 죽이자는 꼴입니다.
약관도 무시하고 10년이상 가입고객을 사기꾼 으로 모는 보험사의 만행을 어디다 호소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