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분노했고 지지철회를 외칩니다. 윤석열 대통령, 권성동 그리고 국민의 힘에 말이죠... 검수완박 중재안 동의 철회시키지 않으면 다들 지방선거 등돌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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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보고 혼자말하는 기분이지만 한마디좀 하겠습니다.
온 국민들이 권성동의 가벼운 세치 혓바닥으로 고민과 생각의 흔적도 없이 내밷은 검수완박 중재안 동의로 분노하고 욕하고 국민의 힘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표를 절대로 주지않겠다는군요.
지금으로선 저도 이들과 같은 생각일 뿐입니다.
왜냐면 이건 윤석열 대통령님이 말한 공정도 상식도 아니고 완전 벗어난 것일뿐 아니라 이 법안의 동의로 인한 결과적인 피해는 국민들에게 돌아가는데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께서 수백번 주장하시던 국민을 위한 정치에도 벗어나는 것이기 때문이죠
권성동은 이미 전 국민의 역적이 되어버렸고, 국민의 힘에 대해서도 거의 모든 국민들이 등돌리고 있습니다.
검수완박 중재안 동의는 민주당을 위헌정당으로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를 한순간에 날려버린 충격적인 일입니다.
민주당에 명분과 빌미를 제공한 결과물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검수완박 중재안에 대한 동의 철회를 하지 않는다면 모든 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에 등돌릴 것이고 지방선거는 물론 총선에서 완전 망하게 될 것입니다.
표를 않준다더군요
다들 그러더군요
저도 또한 같은 생각입니다.
배신감이 하도 커서 말이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확신으로 표를 드렸죠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한 마디 언급조차 않하고 불구경하듯 있는 모습에 이젠 물음표가 생기는 군요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다른 모습이랄까요?
국민을 더 이상 분노케 만들지도 마시고, 등돌리게도 만들지 마시고, 개 돼지로 표주는 호구로도 생각지 마십시요
선거기간 중 말씀하셨던 공정, 상식, 국민을 위한 민주주의 이 말들이 사실이라면 입장표명하시고,
그냥 표를 얻기 위한 거짓이었다면 국민들로부터 혹독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거짓과 가면에 숨기는 듯한 현 대통령의 모습과 가치와 의미를 상실에 모자라 배신행위까지 국민을 팔아서 행동하는 권성동 같은 자들을 보고
국민들은 탄핵이 일어나면 동참하겠다고까지 말하고 있다는 사실 명심하시고 국민들이 당선인께 보여드렸던 신뢰를 무너뜨리지 마시고 동의안 철회시키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이 분노하면 탄핵 현실화 되는건 정말 쉽습니다.
국민이 왜 위대한 존재인지는 아주 먼 역사에서부터 지금까지도 증명해 왔었죠
민심을 얻는 자만이 힘을 받을 수 있고, 신뢰를 통해 올바른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민심을 저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반드시 민심에 의한 심판으로 처절한 결말을 맞게 될 것이고 역사에서 영원히 역적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애국 우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직언 드리오니 보실지 않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심각하게 이 사안에 대하여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지켜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