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카드 사용을 편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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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수원자이아파트에는 한전에서 운영하는 충전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차량 구입시 메이커에서 차지비 발행 카드를 일정기간 사용할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전측에서 포인트로 제공된 카드는 사용불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소비자는 충전을 위해서 밖의 충전소를 찾게 되어 아파트에 충전기가 있음에도 소용이 없게 됩니다. 메이커에서 협약으로 카드사와 포인트를 사용하였을때 비용을 지불할 것이므로 일반 현금카드처럼 통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 충전 사업자가 다양한 것은 시장경쟁원리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자사가 운영하는 충전기에서 가격에 차별을 두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만 상호 로밍될수 있는 정책 개발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제한적 로밍은 가능한데 전체적으로 불가한 실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