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회복] 검찰정상화를 위해 권성동의 야합을 파기하라.
본문
파기하라.
이 모든것은 권성동이 밝혔듯 당선인에게 보고없이
이루어진 야합이라는 전제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며,
만약 보고를 받았다면 솔직하게 받았다고 밝혀주시기
바란다.
만약 사전 보고를 받았다면.모든 기대를 접을 것이며,
그렇지 않고 당선인을 배제한 권성동(+국힘)의 야합
이라면, 권성동이 당선인의 손발을 묶고 국정을 농단
하고자 획책하는 시도로 보고 당선인에게 더욱 강력한
지지를 보내 드리도록 하겠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 보면 지금의 당선인을 있게 한것은
부패완판이된 대한민국을 법치를 통해 범죄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일벌백계하여 법치를 바로 세워
달라는 그 열망 딱 하나였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런 국민적인 열망이 비록 난파선이 된 국힘이지만
그기에 올라탄 당선인을 믿고 열열히 지지를 했고,
조금씩 회복을 시켜가는 와중에 이번 야합으로 수많은
국민들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이뤄내 거대한 성과가
힌방에 허무하게 무너져 내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번 야합을 보면서 느낀것은 더불어민주당
보다 권성동과 국힘이 검수완박을 더욱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앞으로 권력을 마음껏 휘두르기 위해서, 문재인 정권의
불법과 비를를 덮어주는 여.야의 주고 받기 야합.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으나 각설하고, 이번 권성동의
야합은 당선인에 대한 탄핵으로 보고 탈당도 불사하겠
다는 각오로 야합을 파기시키기 바란다.
당선인이 늘 이야기 해온것이 국민만 보고 가겠다는
것이었다.
이제 진짜 국민만 보고 가야할 때가 온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