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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다른건 몰라도 꼰대가 아닌 배움에 있어선 흡수력이 스폰지 같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작금의 상황은 앞뒤다 막힌 상자안에서 꿈틀되는거 같습니다. 경험이 없는 당선자한테 지금

조회 28 좋아요 4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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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꼰대가 아닌 배움에 있어선 흡수력이 스폰지 같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작금의 상황은 앞뒤다 막힌 상자안에서 꿈틀되는거 같습니다.
경험이 없는 당선자한테 지금 대통령은 최고의 스승이 될 수 있다는걸
모르는거 같습니다. 십수년 이상 국힘당은 쓰레기 당이었습니다.
그나마 윤석열당선인으로 인해 이미지를 5%정도 바꿀 수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다시 그 쓰레기 당으로 돌아갔습니다.
미국이 과거 민주당과 공화당이 반대였다는거 아시겠죠?
민주당지지자였던 사람들이 왜 윤석열 후보를 뽑았는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중도층을 놓치면 만주당이나 국힘당이나 똑같이 생각한다는걸
알았음 좋겠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이 말씀하셨습니다. 여의도 정치는 끝났다고 이념이 아닌
상식 비상식인 세상이라고  취임식은 5월10일입니다.
그전까지 제대로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지지 않으면 윤석열당선인은 취임덕을 보게될것이고
만주당이 원하는 상황까지 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전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지금당장 제일 많이 배울 수 있는 스승은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후회할일 만들지 마세요 정말 안타까워서 한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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