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글] 특정 지역의 한심한 GTX-D Y자 노선 철회 주장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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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GTX-D Y자 영종도 지역 주민 인터뷰 '일부 사람만 Y자를 원하지 영종사람들은 관심도 없다. 공철 9호선 직결과 제2공철을 원하는데 Y자 때문에 제2공철이 빠져서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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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네이버 카페 몇 명이 ‘D Y때문에 제2공철이 빠졌다’라고 한다고 이게 영종을 대표하는 발언이 될 수 있을까요? 초등학생도 하지 않는 한심한 오류입니다.
해당 글에는 인천공항 KTX 폐지를 언급하면서 D Y도 철회해야한다는 억지 주장도 있습니다.
철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무지한 발언입니다. 인천공항 KTX는 배차 간격이 길어 시간을 맞춰서 타야하는 말 그대로 KTX입니다. 강남을 가는 것이 아닌 지방을 갈때 타는 열차이기에 비교 자체가 부적절합니다.
해외 입국자 입장에서 강남을 더 많이 갈까요 아니면 KTX를 타고 지방을 많이 갈까요?
다음 글도 반박해보겠습니다.
<GTX-D의 옳은 시각, 김용선 준공후 Y자, 김하선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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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가 작은 9호선 직결로 영종 청라 검암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고 하는데, 9호선 직결 사업은 배차 간격이 35분에 달해 교통 고통을 조금 분담해주는 정도 밖에 안됩니다. 획기적 개선 정도가 되려면 GTX 외에는 없습니다.
공항철도 적자보전 문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항철도 적자보전 기간은 2040년까지이며 GTX-D 노선은 2030년대에 개통할 노선이니 적자보전 기간이 길지 않습니다.
자신들만 교통 편익을 누려야한다는 특정 지역의 이기적 주장을 규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