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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제8대 6월1일 지방선거 공천과정의 문제점

조회 9 좋아요 1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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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 국민의힘 김모 국회의원지역구 구청장 예비후보 5명 후보등록을 하였는데 특정인 1명 장모씨를 단수의견으로 중앙당에 보고하여 중앙당의 의견에 따라 진행하기로 결정 했다 하는데 이것은 국민과 유권자를 무시하는 처사이며 윤당선인의 공정과 식상 정의에 반하는 공천으로 도저히 묵과 할 수 없는 일 입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엄청난 동래구 주민들의 저항과 여론에 부딪치는 사태를 유발 시키는 계기의 전환점이 될 것은 자명한 일로 신중히 검토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하는데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는 정치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이와 같이 당의 정책이 흘들리고 지역위원장들의 막강한 영향역을  발휘하도록 하는 작태는 정치권이 또 구태의정치. 오만의정치. 국민무시정치.변하지않는 정치 등의 정치는 지난날의 과오의 정치를 반복하는 국면은 국민의 외면과 질타로 또 당이 위기에 처할 수있고 윤석열 정부출범에 먹구름은 한치의 앞을 볼수없는 상황이 전개 될 것이므로 참으로 암담합니다.
국민의힘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 상황을 엄중히 고민하고 결정하지 안을시 크게 후회하게 될 것임을 명심하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기대합니다.
지역구민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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