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축하드립니다. 회계사,세무사,변리사, 공인노무사 등 시험에서 영어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세무사 시험 같은 경우는 실무에서 영어 사용할 일이 얼마나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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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세무사,변리사, 공인노무사 등 시험에서 영어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세무사 시험 같은 경우는 실무에서 영어 사용할 일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공무원 시험도 시험에 참가하려면 공인 영어 점수가 필요합니다.
사실 현재 이렇게 높은 영어 점수가 필요있나요?
세무사 같은 경우는 토익 700이상 지텔프 65점 이상의 공인 영어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실 토익 600점만 맞아도 어는 정도 문법이나 독해정도는 됩니다. 단지 리스닝이 안 될 뿐입니다
현재 전문직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에서 요구하는 공인 영어점수를 낮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토익 700점을 600점으로만 낮추어도 외화 유출이 엄청 줄어들고 그리고 영어가 안 되서 시험에 응시조차 못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젊은 사람들에게도 더 많은 호응을 받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