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님 진지하게 봐주세요 참 중요하면서도 진지하게 고민좀 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충언드립니다. 국힘게시판에 올린글 대신합니다. 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문
권성동이는 숫적으로 힘이없어서 그나마 아무것도 가져오지않는것보다 한두개라도 수사권을 가져오는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하는데
그 대...가...리로 어떻게 국회의원을 하는지 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않간다.
책임을 자기가 지겠다구? 이제 너 하나만으로 책임질 그런 작은 사건인줄 착각하나본데... 아직도 몰라? 너가 다 망쳐놓았다구
일반 사람들 국민들 평범한 사람들도 돌아가는 상황 분위기 다 읽고 알기때문에 검수완박에 강행하여 반대를 하는데
너는 그런 분위기도 읽지도 못하고 껏같지도 않은 무슨 권한 몇개 지키는게 낫다는 형편없는 생각밖에 않들더냐?
[권성동이 병....신 인 이유]
1. 민주당은 분열이 일어나 쪼개지고 있던 상황이었다
강성은 끽해야 8명 정도, 나머지는 검수완박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상당수가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이탈자도 나오고 있는 콩가루 상태였다는 점을 몰랐냐? 너만 몰랐냐?
2. 가장 중요한 건 주권의 주체인 국민의 지지가 60%~70%가 검수완박에 대하여 반대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민심은 명분이고 거스르면 폭망하기 때문에 무시할수 없는 것이었고, 눈치를 아무리 권한을 가진 자라도 보아왔기 때문에 함부로 밀어부치기만 할
수가 없던 상황으로 점점 반대 국민의 수는 늘어나고 있던 상황이었다는 점이다.
3. 검수완박이라는 법안 자체가 가장 상위법인 헌법에 위헌인 법안이었다는 점이다.
상위법 우선의 원칙에 의해 헌법에 위헌인 법은 헌법소원소송을 통해 위헌으로 뭉갤 수 있는 졸속한 찌질한 법안일 뿐이었다
각종 법 관련 단체인 변호사협회, 검찰, 사법부, 법제처, 시민단체, 학계 법관련 교수 대다수 단체에서도 위헌이라고 인정한 상태였고,
이 법안과 관련된 수없이 많은 법안에 대한 대안조차 제시하지 않았던 콩가루 위헌법안이었다는 점이다.
4. 절차상으로도 법안 상정의 절차가 일정을 정해놓고 급하게 처리하는데 초점을 둔 비상식적이고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점이다.
각종 법 관련 단체와 법제처 사법부 그리고 변호사, 교수 들과의 법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였지만, 이러한 절차는 단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문재인이 마지막 국무회의를 개최하는 일자에 맞춰야 해서 시간이 급박하였기 때문이다.
5. 법안 자체의 목적이 불순하다는 점이다.
누구를 위한 법 개정안인가? 라는 질의에 대해 대한민국의 거의 대부분의 국민과 단체 및 사람들이 다들 알고 있을만큼 특정 범죄와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에 대한
수사를 막기위한 것이지 국민을 고려한 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을 만큼 명분이 서지 않는 법이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함부로 섯불리 밀어부치기 어렵고, 실제로 후폭풍에 대해서도 걱정이 되었던 부분이 있었고, 국회의장과 최종 승인하는 문재인 입장에서도 역사에 역적이
될지도 모른다는 부담에 고민을 하게 만드는 법이었다는 점이기 때문에 권성동이 가볍게 동의할 사항이 절대 아니었다는 점이다.
6. 민주당을 한번에 정당 해산까지 이룰 수 있던 절호의 기회였다는 점이다.
위헌법을 강제로 밀어붙이는 것은 내란죄에 해당하고 왜냐면 국민을 위한 점은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위헌 투성이인 법안은 위헌이기 때문이고 목적도 불순하였기
때문에 위헌정당 해산 소송을 헌법재판소에서 받아 민주당 자체를 날려버릴 수 있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동의를 권성동이 국민의 힘 이름으로 지 멋대로 하는 바람에 민주당에게 명분을 주었고, 위헌 소지가 나더라도 국민의 힘 정당에도 내란 및 위헌정당이라는
불이익이 동시에 적용되는 상황을 만들어 버렸다는 점이다.
7. 법안의 졸속 통과 후 공백기간은 법무장관의 상설특검과 경찰 그리고 3개월간의 검찰수사로 충분히 효율적인 수사를 할 수 있었고 일종의 꽃놀이패를 쥐고있는
그리 불리하지 않은 상황이 정권교체 후에는 이루어지게 된다는 점이다.
검찰 수사권 박탈 법안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우선 가처분신청으로 법안 시행을 미루고 헌법재판소에 위헌소송과 위헌정당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었음에도 머리에 아무것도 아무생각조차 없는 무뇌한이 저지른 참상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는 점이 국민들을 분노케 만들고 윤석열 당선인의 입장을 어렵게
권성동이가 만들었다는 점인데도 책임진다는 말을 하는데 이 상황을 니가 어떻게 책임을 지느냐는 말이다. 니 의원직 사퇴도 이 문제 해결과 비교하면 발톱에 낀
때 만큼도 않되는데 무슨 책임 개...소리를 하는지 난 이해가 않된다는 것이다.
8. 그냥 평범한 국민들도 이런 분위기와 돌아가는 수를 다들 읽고 있고, 검수완박을 반대하며, 국민의 힘 당 내에서도 87%의 당원 및 의원이 반대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7%남짓 확실치도 않은 찬성 비스무레한 것을 가지고 앞뒤 생각을 하지도 않고 경솔하게 지 혼자만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이 상황을 만드는 동의를 하였다는 것은
정말 상식적으로 어느 누구도 이해를 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권성동 너를 그냥 죽여버려도 그 분이 삭혀지지가 않을 정도로 국민들이 다들 너에대해 분노하고 욕
하고 비판하고 있다는 것을 당 게시판 할말있어요 가서 눈...깔이 있으면 한번 가서 보란 말이다.
이 멍청한 놈아. 생각도 없는 아메바 대....가리를 가진 놈아.
그래서 넌 그냥 꺼져버리라는 거다.
국민의 힘에서 원내대표직 내려놓고 당에서 꺼져버려
그리고 국민의 힘은 원내대표 훌륭한 인재로 세우고 바로 국회의장에게 검수완박 중재법안 동의 철회한다고 통지하고 기자들 인터뷰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리란 말이야
그래야 국민의 힘은 그나마 위헌법안으로 나올 경우 면피를 할 수 있고 민주당만 날려버릴 수 있고 책임이 덜해진다는 것이다.
언제까지 국민의 힘 니들은 국민들이 대신 발로 뛰어주고 표를 쥐어주고 투표 감시를 밤새가며 해주고 밥상차려놓고 숟가락까지 떠 쳐 먹여주어야 하는지 정말 난
이해가 않간단 말이다.
니들 저능아들이냐? 생각할줄 모르는사람들이냐? 아니면 능력이 않되는 사람들이냐? 왜 않움직이고 왜 생각인란걸 못하냐는 말이야
그저 평범한 사람들도 할줄 아는 것을 왜 도대체 않하고 못하고 그냥 앉아서 뭉개고만 있거나 이준석이나 권성동이처럼 분탕질이나 치고 민폐나 끼치고 사고치고
니들한테 표를 준 국민들에게 감사는 못할망정 국민을 위한 일도 전혀 없고 국민 생각도 전혀 없고, 국민을 가볍게 여기고 그러느냐는 말이다.
그러니 민심이 니들한테 붙어있겠냐?
다 차려놓은 밥상을 스스로 걷어차는 멍청한 짓을 해서 당을 떠난다느니, 표를 않준다느니, 당원탈퇴한다느니, 차라리 민주당 찍을꺼라느니
왜 우군들까지도 쫒아내는 짓들을 계속해서 하고 있냔 말이다.
이준석 권성동 이런 놈들 빨리 영구제명해서 내쫒아버리고 검수완박중재법안 동의한것 하루빨리 철회하고 기자들 인터뷰를 통해 전국에 알리도록 하라구 멍청한 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