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를 아이들에게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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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8년 동안 중랑구에서 살아온 청년입니다.
어렸을 적 해가 지면 낡은 주택과 골목들 사이에서 질 나쁜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당한 경험이 있어 밖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며 살아왔습니다.
현재의 중랑구는 재개발된 소수의 곳을 제외하면 18년 전 중랑구와 전혀 달라진 곳이 없습니다.
착실하게 학교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경험을 겪게 하지 않으려면 낡은 주택단지들을 재개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좁은 도로 때문에 무단 횡단 하는 사람을 칠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서울인지 지방의 시골길인지 모를정도로 낡고 위험한 장소를 재개발하여 아이들에게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랑구도 엄연히 서울시에 포함된 구이며 강남까지 20분안에 갈 수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큰 곳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힘을 모아 중랑구에게 밝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