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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지자체]

GTX-D Y자? 공항철도 9호선 직결만 하면 대안으로 최고!!

조회 11 좋아요 3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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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여러분 고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일부 지역의 소수가 외치고 있는 GTX-D 인천 Y자 분기의 20대 국정과제 선정은 반드시 정권에 부담이자 폭탄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국토부에서 Y자 분기를 철도망 계획에서 제외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정치적 압력에 의해 어떻게든 영끌을 하여 해주려고 해도 타당성이 없다 입니다. 그러니 국토부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라고까지 하지 않았겠습니까.

코레일은 인천공항행 KTX를 2019년에 폐지하였습니다.
서울역-인천공항 승객은 하루 3,433명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전체좌석이 14,970인 점을 감안하면
좌석 10개중 8개를 비워놓고 달린 셈입니다. 이에 국토부는 수요부족, 대체교통수단 충분 등의 사유로 승인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인천공항행? 공항철도도 적자인 상황에 이런 논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참 웃긴 상황입니다. 또한 일부 구간은 서울2호선, 7호선과 중복 문제가 있으며, 영종도 신규 철도 증설시 공항철도 적자 보상 문제 역시 사업타당성을 떨어트리는데 한 몫 하고 있습니다.

인천 Y자분기에 약 3.5~ 4조원이 추가로 들어간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사업비를 추가하면서까지 이미 사전타당성 조사중인 김용선의 사업에 지연과 해당 지역 주민등에게 피해를 주기보다는

그에 100분의 1의 사업비인 410억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항철도의 9호선 직결을 서둘러야합니다.
이 대안은 서부권의 교통문제로 지역간 갈등이 발생중인 영종, 청라, 검암, 검단, 김포남부 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결로써의 Y자 대안으로 충분합니다. 서울 강남권과 인천공항을 자연스럽게 연결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이 4조의 100분의 1인 400억입니다.

존경하는 인수위원회 여러분 민원, 정치적 압력에 의해 타당성이 부족하고 실패가 분명한 과업을 일부 민원에 의해 국정과제로 선정한다면
그 책임은 그것을 선정한 인수위원회와 정권에게 갈 것이고 모든 피해는 여러분이 포함된 국민에게로 돌아올겁니다.

반드시 공항철도 9호선 직결을 GTX-D Y자 분기를 대신하여 국정과제로 선정해주시길 강력이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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